2009년 09월 11일
smapxsmap 방청 후기(9월 9일)
아마 멤버 개인이나 둘 정도 나오는 건 좀 당첨이 되는 듯 한데 아무래도 5명이 다 나오는 건 일년에 한 번 정도 기대할 정도인 것 같다. 아니면 잠깐 노래부르는 라이브 수록이라든가...
여튼 그래서 작년 1월에 마츠다 쇼타, 타케우치 유코 나온 생방송-싱고 장미 드라마 할 때 가서 보고 이번에 당첨이 되었었는데, 스맙의 데뷔 일인 9월 9일이었다. 뭔가 있을까 하고 기대는 했건만 본인들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있었던;
한 100여명 정도 부른 것 같은데 요새 하고 있는 쯔요뽕 아니키의 닌쿄 헬퍼의 패러디로 닌쿄 헬퍼 우라노 하나시 뭐 그런 거였는데 사실 러브 어워드를 좀 기대했었던 거라 시간도 보면 짧고 해서 설마설마 했더니만 코너 수록;
방청 이런 거 몇번 가보긴 했지만 역시나 스튜디오 엄청 작고 무대랑 객석도 엄청 가깝고, 당첨 번호가 앞이었던 고로 앞에서 2번째 줄에 앉는 행운도 약간 있긴 했다. 게스트는 쿠로키 메이사 야마모토 유스케 야부 코타 이렇게랑 쯔요 아니키가 게스트 쪽에 앉고 리다 사마는 역시나 사회; 그리고 스맙 3인이 맞은 편에 앉아서 수록. 뭐 촬영장에 있던 해프닝 이런 거에 대해서 문제 내면 스맙이 맞추는 그런 건데, 키무라군이 막 화내면서 아니 왜 다 쯔요뽕에 대한 문제냐고 그러니까 싱고가 아니 왜 우리가 1시간이나 쿠사나기 쯔요시에 대해서 생각해야 되는데! 이러면서 언제나 그렇듯 스맙의 이지메 구도가 여기서도 확립; 나카이군의 이간질도 그렇지만 쯔요뽕의 이런 텐넨;(텐넨은 뭐라고 해야할지...바보도 아니고..)부리가 항상 이런 즐거운 구도를 만들어 내는듯 ㅋㅋㅋ
딱 나오니까 역시 나카이군은 카메라 쪽 보면서 객석 쪽으로는 눈길도 안 보내고 무대랑 단차가 좀 있던지라 계속 처다보느라 목이 아팠는데 키무라군은 좀 시작부터 하이텐션에 솟토 큣토에 맞춰서 약간 춤을 춰주심; 고로 싱고는 객석 계속 쳐다보고 특히 싱고는 뭐 입고 왔나 이런 걸 보는건가 싶기도 하고 워낙 패션에 관심이 많으시니...고로짱은 브이티알 보는 중에 잠깐 그쪽 쳐다보면 꼭 눈 마주치는데 화면 안 보고 뭐하는데 고로짱~~ 싱고랑도 눈 마주치면 대체 계속 쳐다보고 있어야할지 난감했던 좋은 수록 ㅋㅋㅋ
내용이야 뭐 담주 월욜 온에어인 것 같은데 쓰긴 그렇고 아마 쟈니즈 핸드폰 웹 같은 거 좀 체크 하고 하는 사람들은 아 그 이야기가 그래서 이래서 이렇게 좀 알 수 있어서 더 재밌는 그런 것도 있었다. 키워드 몇 개로 보면 냉장고 부타동 홍콩부타동 체인지 완간 스튜디오 식당 머 이런거...그리고 쯔요뽕의 말버릇을 맞추는 문제에서 자기 말버릇을 말하고 멤버들에게 쯧코미 당하는 고로짱 ㅋ 아직도 말하고 나서 이미 와카루? 이런 거 한단 말야 ?ㅋㅋ 전에 도모토 쿄다이에서 안지로 나왔을 때 나왔던 이야기였는데 뭐 멤버들 말로는 고로짱의 확인 문답 이상으로 짜증나는 쯔요뽕의 말버릇이라는데 ㅋㅋㅋ
마지막으로 방센하라고 할 때도 다른 게스트들은 방송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쯔요뽕은 히코이치에 대해서 이야기하니까 또 멤버들이 아~ 자기 이야기만 하고 있어~ 이러면서 막 구박하고 결국 키무라군이(?) 멋지게 방센을 마무리; 17일 종방인데 15일까지 찍는다고 하네.
데뷔 18주년이라는 걸 객석에서 말을 돌려서 처음에 시작할 때 외쳤는데 나카이군 반응 무 (하지만 아마 알고 있었으리라;;) 키무라 싱고 고로 쯔요뽕 (아 정말? 아 진짜네 우와 오 아리가토 이런 반응에) 키무라군이 아 그럼 낼부터 우리 19주년 되는거야? 스게- 뭐 이런..
근데 항상 나카이군이 자기 혼자서 나오면 국민적 아이돌이 아니고 동네 구민적 아이돌;이라고 하는 말을 에이~ 그랬었는데 확실히 5명이 다 나오면 또 좀 다르긴 하더라. 예를들어 교텐같은데서는 스스로 웃기려고 하고 좀 적극적으로 치고 빠지고 하는 그런게 있는데 라이브나 스포츠 대결이나 이런 게 아닌 코너여서 더 그랬던 거 같은데 멤버들에게 잘 훗테 쿠레루..ㅡ.ㅡ;(한국 말로 뭐라해야..잘 네타 거리를 던져주고 분위기 조성해주고 이래서 사회 잘 본다는 그런건가...)
이렇게 지금 이거 보고 있는 게 현실인가 싶을 정도로 가까운데서 맨날 티비에서만 보던 수록을 또 보니 첨 스맙 콘서트 갔던 때나 첨 교텐 수록 갔던 때나 이런 게 뭉게뭉게 떠오르면서 또 집에 돌아오는 길에 노래 들으면서 오는데 근처에 붙어있는 대박만한 싱글 포스터 간판을 보면서 참 스타의 사랑에 나오는 쯔요시와 후지와라 노리카의 역할 설정이 좀 와닿는 듯한 그런 미묘한 감정; 방금 전까지 코 앞에 있었는데 거리에 무서울 정도로 크게 붙어있고 그러는 걸 보면 수퍼 스타가 맞긴 맞는 듯하고...
2년간 팬클럽 들어서 한국 들어가기 전에 스마스마도 한 번 보러가게 되었지만 뭐 유종의 미 이런 게 아니고 역시나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이 확실해졌다. 모 기업에 메일 보내니 12월에 할 예정이니 꼭 오라고 그러니 12월에는 일본에 일단 다시 오긴 할듯. 담주 마지막 교텐이랑 신청해 놓은 이이토모도 다 되면 좋겠다. 복잡한 일이랑 머리 아픈 일 때문에 밤에 잠 못자고 그러는 일이 요새 많았는데 좀 할 맘도 불어넣은 계기가 된 듯.
어제 그래서 무작정 나가서 노래방 가서 3시간 놀다 왔는데 역시 3시간으론 택도 없고 카라오케 너무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목이 좀 아프더라; 근데 확실히 스맙 노래는 뭐 꿈과 용기와 희망을 주는; 그런 노래가 좀 많은 듯. 스스메 이런 것도 그렇고...3시간에 오백몇엔 내고 스트레스 풀이 제대로 해서 좋았는데 가기 전에 한 번 더 가서 놀다 왔음 좋겠다는 생각도.
역시 스맙은....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周年おめでとう!!!

말 그래로 can't stop loving다네 ㅋㅋ
여튼 그래서 작년 1월에 마츠다 쇼타, 타케우치 유코 나온 생방송-싱고 장미 드라마 할 때 가서 보고 이번에 당첨이 되었었는데, 스맙의 데뷔 일인 9월 9일이었다. 뭔가 있을까 하고 기대는 했건만 본인들은 전혀 알지도 못하고 있었던;
한 100여명 정도 부른 것 같은데 요새 하고 있는 쯔요뽕 아니키의 닌쿄 헬퍼의 패러디로 닌쿄 헬퍼 우라노 하나시 뭐 그런 거였는데 사실 러브 어워드를 좀 기대했었던 거라 시간도 보면 짧고 해서 설마설마 했더니만 코너 수록;
방청 이런 거 몇번 가보긴 했지만 역시나 스튜디오 엄청 작고 무대랑 객석도 엄청 가깝고, 당첨 번호가 앞이었던 고로 앞에서 2번째 줄에 앉는 행운도 약간 있긴 했다. 게스트는 쿠로키 메이사 야마모토 유스케 야부 코타 이렇게랑 쯔요 아니키가 게스트 쪽에 앉고 리다 사마는 역시나 사회; 그리고 스맙 3인이 맞은 편에 앉아서 수록. 뭐 촬영장에 있던 해프닝 이런 거에 대해서 문제 내면 스맙이 맞추는 그런 건데, 키무라군이 막 화내면서 아니 왜 다 쯔요뽕에 대한 문제냐고 그러니까 싱고가 아니 왜 우리가 1시간이나 쿠사나기 쯔요시에 대해서 생각해야 되는데! 이러면서 언제나 그렇듯 스맙의 이지메 구도가 여기서도 확립; 나카이군의 이간질도 그렇지만 쯔요뽕의 이런 텐넨;(텐넨은 뭐라고 해야할지...바보도 아니고..)부리가 항상 이런 즐거운 구도를 만들어 내는듯 ㅋㅋㅋ
딱 나오니까 역시 나카이군은 카메라 쪽 보면서 객석 쪽으로는 눈길도 안 보내고 무대랑 단차가 좀 있던지라 계속 처다보느라 목이 아팠는데 키무라군은 좀 시작부터 하이텐션에 솟토 큣토에 맞춰서 약간 춤을 춰주심; 고로 싱고는 객석 계속 쳐다보고 특히 싱고는 뭐 입고 왔나 이런 걸 보는건가 싶기도 하고 워낙 패션에 관심이 많으시니...고로짱은 브이티알 보는 중에 잠깐 그쪽 쳐다보면 꼭 눈 마주치는데 화면 안 보고 뭐하는데 고로짱~~ 싱고랑도 눈 마주치면 대체 계속 쳐다보고 있어야할지 난감했던 좋은 수록 ㅋㅋㅋ
내용이야 뭐 담주 월욜 온에어인 것 같은데 쓰긴 그렇고 아마 쟈니즈 핸드폰 웹 같은 거 좀 체크 하고 하는 사람들은 아 그 이야기가 그래서 이래서 이렇게 좀 알 수 있어서 더 재밌는 그런 것도 있었다. 키워드 몇 개로 보면 냉장고 부타동 홍콩부타동 체인지 완간 스튜디오 식당 머 이런거...그리고 쯔요뽕의 말버릇을 맞추는 문제에서 자기 말버릇을 말하고 멤버들에게 쯧코미 당하는 고로짱 ㅋ 아직도 말하고 나서 이미 와카루? 이런 거 한단 말야 ?ㅋㅋ 전에 도모토 쿄다이에서 안지로 나왔을 때 나왔던 이야기였는데 뭐 멤버들 말로는 고로짱의 확인 문답 이상으로 짜증나는 쯔요뽕의 말버릇이라는데 ㅋㅋㅋ
마지막으로 방센하라고 할 때도 다른 게스트들은 방송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쯔요뽕은 히코이치에 대해서 이야기하니까 또 멤버들이 아~ 자기 이야기만 하고 있어~ 이러면서 막 구박하고 결국 키무라군이(?) 멋지게 방센을 마무리; 17일 종방인데 15일까지 찍는다고 하네.
데뷔 18주년이라는 걸 객석에서 말을 돌려서 처음에 시작할 때 외쳤는데 나카이군 반응 무 (하지만 아마 알고 있었으리라;;) 키무라 싱고 고로 쯔요뽕 (아 정말? 아 진짜네 우와 오 아리가토 이런 반응에) 키무라군이 아 그럼 낼부터 우리 19주년 되는거야? 스게- 뭐 이런..
근데 항상 나카이군이 자기 혼자서 나오면 국민적 아이돌이 아니고 동네 구민적 아이돌;이라고 하는 말을 에이~ 그랬었는데 확실히 5명이 다 나오면 또 좀 다르긴 하더라. 예를들어 교텐같은데서는 스스로 웃기려고 하고 좀 적극적으로 치고 빠지고 하는 그런게 있는데 라이브나 스포츠 대결이나 이런 게 아닌 코너여서 더 그랬던 거 같은데 멤버들에게 잘 훗테 쿠레루..ㅡ.ㅡ;(한국 말로 뭐라해야..잘 네타 거리를 던져주고 분위기 조성해주고 이래서 사회 잘 본다는 그런건가...)
이렇게 지금 이거 보고 있는 게 현실인가 싶을 정도로 가까운데서 맨날 티비에서만 보던 수록을 또 보니 첨 스맙 콘서트 갔던 때나 첨 교텐 수록 갔던 때나 이런 게 뭉게뭉게 떠오르면서 또 집에 돌아오는 길에 노래 들으면서 오는데 근처에 붙어있는 대박만한 싱글 포스터 간판을 보면서 참 스타의 사랑에 나오는 쯔요시와 후지와라 노리카의 역할 설정이 좀 와닿는 듯한 그런 미묘한 감정; 방금 전까지 코 앞에 있었는데 거리에 무서울 정도로 크게 붙어있고 그러는 걸 보면 수퍼 스타가 맞긴 맞는 듯하고...
2년간 팬클럽 들어서 한국 들어가기 전에 스마스마도 한 번 보러가게 되었지만 뭐 유종의 미 이런 게 아니고 역시나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이 확실해졌다. 모 기업에 메일 보내니 12월에 할 예정이니 꼭 오라고 그러니 12월에는 일본에 일단 다시 오긴 할듯. 담주 마지막 교텐이랑 신청해 놓은 이이토모도 다 되면 좋겠다. 복잡한 일이랑 머리 아픈 일 때문에 밤에 잠 못자고 그러는 일이 요새 많았는데 좀 할 맘도 불어넣은 계기가 된 듯.
어제 그래서 무작정 나가서 노래방 가서 3시간 놀다 왔는데 역시 3시간으론 택도 없고 카라오케 너무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목이 좀 아프더라; 근데 확실히 스맙 노래는 뭐 꿈과 용기와 희망을 주는; 그런 노래가 좀 많은 듯. 스스메 이런 것도 그렇고...3시간에 오백몇엔 내고 스트레스 풀이 제대로 해서 좋았는데 가기 전에 한 번 더 가서 놀다 왔음 좋겠다는 생각도.
역시 스맙은....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周年おめでとう!!!

말 그래로 can't stop loving다네 ㅋㅋ
# by | 2009/09/11 14:48 | SMAP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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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근데 뭬야?! 히토리가라오케?
배신자..ㅠㅜㅜ
제정신이 아니어서 심지어 카운터에서 흡연석 달라고 하고 후덜덜 하고 금연석으로 달라고 다시;;;피폐한 정신;;;
내년에 같이 생업에 쩔면서 오엘의 팬질에 대해 공감하면서 살게 되면 좋겠다 ㅠ.ㅠ
스맙을 직접 보시다니!!!!!!
실물은 누가 제일 괜츈한가요?
블로그 같은데도 올리지 말라고 막 그러던데;
실물은....음....의외로 다들 티비로 보는 거랑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더 멋지다고 해야하나;
나카이군은 얼굴 쬐만하고 쯔요뽕은 하얗고(의외로 잘쇵기심 ㅋ) 싱고는 장난꾸러기같고 고로는 싱고보다 더 장난꾸러기스럽고; 키무라오빠는 아 저게 그 키무타쿠의 오오라구나...하는 그런; 다른 멤버들보다는 머리가 약간 크신데; 그런 롱게 머리하고 파마해도 다 소화되는 게 키무라군이 아닌가 싶어요;
결론, 제일 괜츈한 건 고를 수 없다 함 ㅋ
키무라를...
혼모노를 보셨군요...
사람처럼 생겼던가요?
이번에 부산 갈 엄두는 좀 안나지만 집이 경기도라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