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갑자기 듣고 싶어진 노래 by 스파게튕





생각나는 중-고 시절

이때는 내가 영국에 가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말이지.
10년도 전 노래라니 참, 만감이 교차.
전에 친구 중 외국에 살다 온 누군가가 저 랩 부분을 멋지게 부른 기억이 난다.
저 뮤비를 보면서 든 생각인데, 별로....얘들이 영국스럽지 않은 것 같은 것이...이미지가 달라서 그런지 뭔지......
 
그냥, 영국 안 같아;







이쪽이 뭐랄까, 그냥 동네도 그렇고 좀 더 영국삘 난다고 할까나....
아마 위에 노래는 너무 팝스럽고 노래에서 쓰여지는 미국식 발음 이런게 너무 두드러져서 그럴지도...?
로넌 키팅이었던지 보이존이었던지 노래 중에 약간 분위기 비슷한 노래가 있는데 같은 작곡가인가.......

그냥 왠지 이 노래의 thank you very much 이 부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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